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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가나시를 지키는 가드 트라이브 킬베로스[KILLBEROS]의 대장 장광남은 사고를 당하게되고,  저승으로 가게된다.

 

 

 

 

그리고, 장광남은 환생을 위해 저승에서의 모험을 시작한다.

저승에서 사신을 만나기도하고 망[亡]을 만나기도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귀도 하지만, 장광남이 제일 반가웠던 것은 살아서는 만나지 못할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다.

이야기는 현재,과거-저승,이승 을 오가며 진행되며, 오래 준비된 짜임새잇는 스토리의 설정은 동-서양, 종교를 넘나들며 '장광남'과 그 주변 이야기를 하고있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남아있는 사람들의 몫이다.

장광남이 죽고 난 후 이승에서의 이야기는 그의 친구들이 풀어나간다.

장광남이 없는 사회를 비판하며.

 

그리고 그 속에서 수 많은 명대사들이 탄생하며,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고있다.

헬퍼는 특이한 그림체와 흑백톤에 특정 '색[色]'을 더해 이야기를 더욱 돋보여준다.

사람들은 헬퍼라는 만화에 대해 색안경을끼는 이유가 많지만, 보고 있는 독자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Vㅔ리, 역시는 역시군"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이있다면, 화려한 액션과 모험, 뭉클한 이야기를 보고싶다면,

소년만화 장르의 대표적인  "헬퍼"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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