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가면전사 아쿠메츠

작가 - 타바타 요시아키

아쿠메츠는 일본어로 악멸[惡滅] "악을 멸하다" 라는 뜻을 품고있다.

 

여기서 이 만화의 '악'이란 부정부패를 일삼는 공무원들이라 보면된다.

그들은 자신들의 권력으로 악을 일삼고 있기에, 주인공은 이 사회 '악'을 없애면 평화가 찾아올꺼라 하며, 공개적으로 그들을 찾아가 잔인하게 살인을 하여 '악'을 멸한다.

주인공은 특별한 힘으로 '악'을 멸하고 사회를 개혁하기위해  '가면'을 쓰고 '아쿠메츠'라 칭하며 '정의'를 행한다.

사람은 이익을 위해서 변하기 때문에 '아쿠메츠'는 부정한 고위관료들에서 타겟을 아랫사람들까지 돌리게되는 장면이있다.

 만화는 만화일뿐 만화로만 인식하자.

항상 대중들은 마음속에 잠재되어있을 것이다. 항상 이 나라의 정치에 생각하지만, 봐뀌는 것은 없다.

 그렇기에 만화는 '아쿠메츠'란 정의의 히어로가 책임을 져야할 대상들을 찾아가 응징하는 '권선징악'의 이야기라 보면은 된다.

© 2023 by Name of Site. Proudly created with Wix.com

  • Facebook App Icon
  • Twitter App Icon
  • Google+ App Icon
bottom of page